2025년 8월 11일,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출범 이후 첫 특별사면을 확정 발표했습니다. 이번 사면은 광복절을 앞두고 진행된 대규모 조치로, 총 2,188명의 특별사면 및 복권이 단행됐습니다. 사면 명단 분석 사면 대상은 전직 공직자·정치인 27명, 경제인 16명, 특별 배려 수형자 10명, 노조원·노점상·농민 184명, 일반 형사범 1,922명 등으로 구성됐습니다. 특히 행정제재 대상자 약 83만 4,499명에 대해서도 감면 조치를 함께 시행하고, 신용 회복 지원 대상도 약 324만 명에 달해 경제적 고통 완화에 초점을 맞춘 ‘민생 사면’의 속성이 두드러집니다정치인 사면: 조국,윤미향,최강욱정치인 사면 대상에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와 윤미향·최강욱 전 의원,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, 윤건영 ..